새가족 수료

17-10, 신성재

1,271 2017.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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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재씨는 인근교회들을 방문해 보았으나 마음에 동함이 없었는데 우리 교회의 은혜스러움에 감명을 받고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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