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수료

17-16, 김경임

1,184 2017.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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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할머니는 박우선권사님의 친구이십니다. 박우선 권사님께서 사랑으로 돌아보시는 것에 감동을 받아서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들 부부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 난 뒤에 손주 2명을 키우셨고, 손주들이 독립을 하여서 현재는 김경임 할머니 혼자 살고 계십니다. 슬하에 2남1녀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에 소홀함이 없이 주일을 잘 지키며, 믿음으로 남은 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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