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 요청

신상용집사님을 위해서

571 2020.05.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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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용집사님 모친 권구자님께서 오늘(2020.5.19)오전에 소천하셨습니다.
2남 1녀중 차남으로 혼자서 신앙생활을 하셔서 불교식장례를 하게되었습니다.
어머님께서는 무술인이셨지만 신집사님의 권유로 교회에 등록을 하시고 세례도 받으셨습니다.
이성구목사님의 도우심으로 신당을 없애셨지만 끝까지 신앙을 지키시지 못하시고 요양병원에 계시면서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신집사님께서 슬픔을 감추지 못하시고 눈물을 흐리셨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못하심을 미안해 하셨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교회에서 위로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온 가족이 구원을 받는 축복이 있기를 힘을 모아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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