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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 축제, 끝났으나 끝난게 아닙니다!

124 2019.11.2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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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석주간
우리는 바빴습니다.
아니 그 이전 8월 말부터
우리의 마음은 엄청 바빴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
할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교회는 생명의 풍성함으로 마감해야 맞습니다.
그래서 후반기가 되면 마음이 바빠집니다.

올해도 세번에 걸쳐 초청을 받고 온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세번연속으로 오신 분들이 64명이었습니다.
기대를 걸게 하는 분들입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열어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성도들도 함께 기도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 번의 걸음이 평생의 삶을 바꾸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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