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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을 부르며

425 2020.01.2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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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송구영신예배가 되면 온 교회를 진동시키는 냄새가 있습니다.
맛있는 호박죽입니다.
2019년 식당봉사를 무사히 잘 마치게 하시고 마지막까지 섬겨주신 권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식당 작업복을 벗으시면 어느 귀부인 못지 않는 아름다우신 권사님들이 몸빼를 입으시고 앉으셔서 헌신해 주시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리랑 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며 시온성교회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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