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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의 세상읽기가 신학자의 세상살기로...

195 2020.08.1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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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신학자의 세상읽기 라는 이름으로
특별한 일들이 겹쳐 면이 모자라면 더러 빠지기도 하였지만
주일마다 성경으로 우리 자신과 세상을 보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이제 그 끝을 볼 때가 되었습니다.
지난 주일로 시온성교회에 머무는 일을 마치고
선교지를 순회하는 길에 나섰습니다.

아직 코로나 사태로 움직이기는 어렵지만
마음은 이곳저곳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디에 어떻게 기록할지 알 수 없지만
아무리 변화무쌍한 context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 text를 벗어나는 일들이 벌어지면 곤란한 법입니다.

말씀을 따라 사는 삶..
그 길을 모든 성도들이 함께 계속 달려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 동안 읽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 글들 가운데 수십폄을 뽑아 책을 엮었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연락주시면 아직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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