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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사역자친교회(5/3)

180 2019.05.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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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도형님의 댓글

구역을 섬기시는 구역장, 권찰, 강사분들을 모시고 하동 양탕국 커피마을을 방문하여 사장님을 통해 설립동기와 커피에 대한 귀한 강의를 듣고, 최참판댁과 박경리 문학관을 돌아보고 화개장터에 가서 구경하고 저녁을 맛있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이성구님의 댓글

요즘 어디서나 크리스챤들이 문화의 전 영역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탕국....조선말기에 커피가 소개되자 우리의 선조들이 붙인 이름,
끊여서 탕을 만들어 국처럼 마시는 서양의 마실거리..양탕국.

이 양탕국의 설립자는 목사님이십니다.
커피 문화를 한국화 하겠다는 의지로 시작한 일.

하동에 자리잡고 있지만 손님은 서울 경기 사람들이 주를 이룬다고 합니다.
좋은 문화의 선구자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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